PROJECT

산본 동백 105 TYPE

“건축의 목적은
인간을 위한 낙원을 만드는 것”
이라는 알토의 말처럼,
일상의 모든 순간이
평온히 머물 수 있는
바탕을 지향합니다.
절제된 선이 만드는
시각적 고요함 속에
명확한 대비의 미학을 더해,
비워낼수록 깊어지는
공간의 가치를 완성했습니다.